광화문 혼밥 집,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즐길수 있는 장소 추천

 광화문 혼밥 집,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즐기는 곳


바쁜 업무 시간이나 혼자만의 여유로운 식사가 필요할 때,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광화문 혼밥 맛집 4곳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식당들은 4인 1개팀으로 한개의 식탁을 구성하고 있어 혼밥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모여 있는 우리나라 가장 중심 번화가 광화문이라면 점심시간 식당 잡기가 만만치 않은 전쟁입니다.

아래 장소들을 참고하여 광화문 업무출장이나 교보문고, 쇼핑 등으로 방문할 때 이용해 보세요. 우리나라의 중심지 광화문에서 혼밥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찾아보고 정리해 봤습니다. 찾아보니 의외로 분위기도 좋고 적당한 가격에 혼밥을 즐길수 있는 장소가 제법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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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개된 장소들은 1인석 중심의 인테리어나 빠른 회전율을 갖춰 혼밥 난이도가 낮은 곳들입니다. 한번 찾아 보시고 혼자 식사를 해야할 때 유용하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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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멘소레 (오피시아 빌딩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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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오피시아빌딩 지식당가에 위치한 라멘 & 덮밥 전문점으로, 혼밥족을 위한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 추천 메뉴: 돈코츠 라멘, 가라아게 덮밥
• 포인트: 바 테이블(바 형태의 좌석)이 잘 갖춰져 있어 혼자 방문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한 상으로 빠르게 식사를 마치고 가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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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쇼쇼 (D타워 1인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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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인덕션이 설치된 바 좌석에서 나만의 1인 샤브샤브와 훠궈를 즐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입니다.
• 추천 메뉴: 1인 샤브샤브 코스, 훠궈
• 포인트: 여럿이 먹는 메뉴라는 인식이 있는 샤브샤브를 깔끔하게 1인용 냄비로 제공합니다. D타워 내에 위치해 쾌적하면서도 정갈한 혼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고가빈커리하우스 (경복궁·광화문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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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럽고 향긋한 수제 카레 위에 다채로운 토핑을 올려내는 카레 전문점입니다.
• 추천 메뉴: 버터치킨카레, 파스타카레
• 포인트: 창가 및 바 좌석이 잘 구비되어 있어 밖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식사하기 좋습니다. 분위기가 깔끔하고 밝아 여성 혼밥족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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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얄빌딩 지하 식당가 (돈가스·일식·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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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로얄빌딩 지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1~2인석 위주의 식당이 밀집한 혼밥의 성지입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자리잡기도 쉬운편은 아닙니다. 
• 추천 메뉴: 경양식 돈가스, 메밀국수, 비빔밥 등
• 포인트: 메뉴 선택의 폭이 매우 넓고, 대부분의 식당이 빠르게 음식을 내어주는 구조라 짧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식사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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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혼밥 어드바이스


오피시아, 로얄빌딩, D타워 지하 등 대형 빌딩의 지하 식당가는 대부분 1인 바 테이블을 구비하고 있어 혼밥 난이도가 낮습니다. 그렇지만 점심 피크시간에는 좌석이 없을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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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12:15 사이의 피크타임을 약간 비켜나 12시 30분 이후나 1시 이후에 방문하면 훨씬 넓고 쾌적한 자리에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혼밥 가능한 장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형 빌딩의 지하에는 대부분 식당가가 조성되어 있고 점심 시간대를 조금 비껴서 방문한다면 혼밥이 가능합니다. 

진한 국물과 칼로 깍아 만든 면이 일품인 청화우육도삭면, 
회전율이 빨라 혼밥 손님에게 좋은 돈까스집 후니도니, 
시오라멘과 쇼유라멘의 맛을 볼 수 있는 카운터석 위주의 라멘시미즈, 
일본 가정식 덮밥이 메인 메뉴인 도토리브라더스,
얼큰한 국물과 한정식 특히 순두부찌개가 주류인 감촌,
맑고 담백한 흑돼지 국밥이 일품인 광화문 국밥 등 

대부분 1만원 ~ 2만원 사이의 가격대에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밥집들이 위에서 언급하지 않은 숨은 혼밥집도 많이 있으니, 굳이 프랜차이즈 햄버거나 치킨집이 아니더라도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가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할 장소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광화문 사거리(출처 : flickr)
광화문 사거리(출처 :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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